지라는 것은
세상 규율과 상벌의 대행자로서
아이를 양육하고
이 아이는 사회규율과 효율적인 행동을 하는
아이로 양육됨.

이 아버지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
사회의 질서이며 국가의 상징들과 이미지인데,

이 자체가 각종 추문과 우기기로 무너짐으로서
아노미와 무정부상태를 야기했다고 봄.

최소한의 상징과 규율은 유지되어야 하는데
그게 안되므로
수많은 한계개인들이 그나마의 상징과 제어도구를
파괴하고 있는 것이

냉정한 상징과 현실의 분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