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는 간단함.

법적 종교적 존재적 모든 인간의 상향운동을
부인하는
근본적인 비교육적 행동이기때문.

사회는 효용주의적 관점에서 이익과 손실을
따지고
만약 이 사건이 교육자들의 요구가 관철되는
계기가 된다면 모든 교육은 필요가 없게됨.
가르칠 것이 없게 되기때문이며
인간의 존재의의는 효용주의의 하위에 서게되며
많은 사람들이 자살하게 됨.

인간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 지를
모르고 있는 한국 교육자들의 실상을 보게되는
사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