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준희는 전두환 당시 육군에 복무하던
일병으로서
같은 동료 11명을 사살, 기타 10여명을 부상케한후
휴전선을 넘어 월북하는 과정에서
추격하던 수색대 4명도 폭사하게한
요즘과같은 칼부림시대의 해석론에 따르면
심각한 싸이코패쓰로서 갱생의 가능성이
없는 자임.

유튜브를 보면 그런 그가 현재도
사리원 인민위원회 과장으로 가족과 함께
원만하게 살고 있다는 것.

싸이코패스 이론에 의하면 이렇게 살 수가 없음.
또 살인하거나 남을 괴롭히다가 감옥에
사는 게 싸이코패스임.

그렇다면
수십명의 희생자가 난 22사단 사건은 조준희가
문제가 아니라
한국군대와 사회가 싸이코패스여서
순직하였다는
과학적 결론이 나옴.

싸이코가 반성하고 치료를 받아
지금은 나아졌지만
다시 당시의 싸이코를 부활시키면
문제는 걷잡을 수 없어서 부활시킬 수
없다는 싸이코측의 자백이 증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