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사회에 도움을 주는 애들과
국가사회에 해악을 주는 애들이 있음.
김박사는 공부해서 자기학교나 사회에
도움을 줬을까? 해악을 줬을까?

윤석렬의 공부를 보면
공장의 기계공을 보는 것같음.
무언가를 만드는 기계는 그 기계를 만든자의 목적이
들어가 있는 것임. 만든자의 목적을 달성하기위해
만든 그 기계 자체는 수단이지,목적이 아님.

기계공은 그 기계로 돈도 벌고 직업적으로
성공했지만, 그 인생을 총체적으로 보면 기계라는 수단이
인생의 목적이 된 인생이었음.

윤석렬은 기계공의 공부 수준의 공부를 한 것으로
보임. 그 수준을 넘기에는 공부가 된 것이
없어보임.

보다나은 기계공은 그 기계가 아무리 아직은 돈이되도
기계의 한계와 공해 등 해악을 깨닫고
그 기계에 종속되지 않고
본래의 기계의 목적에 맞게 살아야 함.

그래야 수단이 목적이 되는 해악과 기계공부 가르쳐서
오히려 손해가 되는 국가사회의 저능성을
극복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