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복과 용서
범죄에 대한 보복은
개인이 하면
다시 보복이 반복된다.
그래서 국가에서
사법제도를 만들어 대신 처벌하고
보복해주는 것이다.
국가가 피해자 대신 보복해주면
범죄자는
국가를 상대로 보복할수 없어
피해자는 안전하게 된다.
판사가
가해자와 범죄자의 사정만 고려하여
인권팔이 하며
반성, 초범, 주취, 나이, 신분, 직업, 종교등
각종 이유를 핑계로
용서하고, 봐주고, 선처하고
솜방망이 처벌하는 것은
피해자를 2번 죽이는 것이다.
범죄자는 이미
피해자에게 잔혹한 인권침해를 저지를 자이다.
그런데 범죄자 인권만 챙기는 것은
피해자을 2번 죽이는 것이다.
가해자를 처벌하거나 대책없이
참으라고만 하는 놈은
나를 2번 죽이는 것이다.
용서란 약자가
어쩔수 없이 하는 것이다.
힘이없어 보복도 못하고
자기 정신도 피폐해지고
잘못하면 또다른 피해를 입기 때문이다.
약하면 더이상의 피해를 줄이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강자는 절대로
용서하지 않고 보복한다.
피해만 당하기만 하고
보복을 못하면 억울하고, 분해서
못살기 때문이다.
약자는
참거나 용서하면
화병, 스트레스, 우울증, 정신질환, 자살을 하지만
강자는
반드시 보복 응징 하고
강인하고 건강하게 더 잘산다.
전쟁은
서로 보복하는 것이다.
전쟁에서 패하면
노예가 되거나 죽음뿐이다
약하거나 보복을 안하면
전쟁에서 패하는 것이다.
그래서
보복과 응징은
반드시 필요하고 중요한 것이다.
미국은
기독교 나라이고
예수의 사랑 용서를 믿고 따르지만
피해를 당하면
철저하게 응징 보복한다.
절대로 그냥 넘어가지 않는다.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려 아무런 힘이
없기 때문에
자기위안으로 용서한다고
말한 것이지
예수가 권좌의 막강한 힘이
생긴다면 보복 응징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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