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가 아닌데,
의사가 과잉진려한다고
다따르니?
진짜 절박한 사람, 죽으려는 사람
장애인이 되려는 사람이 뭘 못하겠냐?
돈이 아깝겠냐?
의사가 딱보고, 아 얘네.
그러면 이제 다 털리는거지.
사이비 종교하고 같은 거고
일부 목사 이런 사람들이 본을 잘보이는 것임.
임산병리사니, 무슨사니 하는 애들도
다 의사가 데리고 있는 애들인데
얘들도 먹고 살아야 할거아냐?
경제적으로는 아, 얘네!한 애가 낫는거보다
오래 앓으면서 장애인이 되는게
더 돈이되지.
그래서 이러한 현실이
의사의 정신병 촉발 요인이 되고
일부 미친 의사들이 보도되고 있는 것임.
의사가 과잉진려한다고
다따르니?
진짜 절박한 사람, 죽으려는 사람
장애인이 되려는 사람이 뭘 못하겠냐?
돈이 아깝겠냐?
의사가 딱보고, 아 얘네.
그러면 이제 다 털리는거지.
사이비 종교하고 같은 거고
일부 목사 이런 사람들이 본을 잘보이는 것임.
임산병리사니, 무슨사니 하는 애들도
다 의사가 데리고 있는 애들인데
얘들도 먹고 살아야 할거아냐?
경제적으로는 아, 얘네!한 애가 낫는거보다
오래 앓으면서 장애인이 되는게
더 돈이되지.
그래서 이러한 현실이
의사의 정신병 촉발 요인이 되고
일부 미친 의사들이 보도되고 있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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