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가 아님.
회계, 투자,재정같은 데선 결과값으로
판단하므로
돈을 들고 있는 게 경제지만
경제에선 돈뿐아니라 인간의
만족과 합리적 포기도 경제로 봄.

하루 15시간씩 일하고
개인 가정 다 포기하면서
돈을 많이 들고 있으면 돈학의 관점에선
만족값으로 보지만
경제의 관점에선
10시간 일하고 돈을 포기할줄 아는 걸
경제적 행동으로 봄.

경쟁은 전통적으로 서양에선 자기와의
경쟁을 중요시함.
한국애들은 남과의 경쟁을 경쟁으로 봄.
자기는 집중안하고 남에만 집중하는 경우임.
체면이라든가..경쟁하는 게 아니라
정신병임. 남과의경쟝은 남을 죽이면
경쟁하지 않고 이기는 쉬운 경쟁임.
결국 윤석열처럼 모든 나쁜점은 모두 문재인에게
넘김으로서 정신병이 심해짐.

결국 무경제, 무경쟁으로
사람들의 반이상은 현재 입원이나 입소해야 하는
상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