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면하는 것임.

사회적으로 그건 아니지하는 계층이
많을 것임.
그런 것들은 원인을 가지고 있으며
그러한 원인을 숨겨준다고
그들의 증세가 나아지지 않음.
본인들은 더 증세가 깊어짐.

아픈 것을 직면시키고
소화시키고 갈 수있게 해주는 것이
이들을 돕는 첫걸음임.

그래서 남의 아픔은 숨겨주는 게 예의라는
말은 퍼져서는 안되는 비진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