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제 많음.
군인은 빽있는 애들앞에선
다람쥐보다 귀엽고 3살짜리의
엄마보다 다정함.
판새라는 거는 일본에 나라 팔아먹은
애들 재산 보호해주고
삥뜯고 노동자 피를 빨아먹은 돈
보호해주는게 임무임.
자유시장경제라는 헌법은 순 뻥이지.
삥뜯은 돈이 자유시장경제고
나라팔은 돈이 자유시장경제라는
법을 세우는게 조센판새들.
어서어서 해쳐먹으라는 거지.
그리고 군인은 생각보다 여성스러움.
군대있을때 보니까
기무사 외삼촌이 데리러 오면
아무때나 휴가임. 걔는 중대 간부 십여명이
아무말도 못하고 벌벌떨음.
심지어 어떤애는 빽인 대령이 직접
병장한테 전화해서 걔 편안히 안하면
죽인다고 대령이 병장한테 직접 말함.
병장이 이등병 호위무사가 됨.
병장도 마음대로 영외도 나가고 병장의 다방여자가
내무반에 들어오기도 했던 위세임.
나때는 최소한 대대장이 아니라
사단장이 헬기타고 신병대대에 왔었음.
대대장이 떼운 12사단은 문제가 심각하지.
결국 한국은 교육서부터 군대,
경제까지
위헌국가.
군인은 빽있는 애들앞에선
다람쥐보다 귀엽고 3살짜리의
엄마보다 다정함.
판새라는 거는 일본에 나라 팔아먹은
애들 재산 보호해주고
삥뜯고 노동자 피를 빨아먹은 돈
보호해주는게 임무임.
자유시장경제라는 헌법은 순 뻥이지.
삥뜯은 돈이 자유시장경제고
나라팔은 돈이 자유시장경제라는
법을 세우는게 조센판새들.
어서어서 해쳐먹으라는 거지.
그리고 군인은 생각보다 여성스러움.
군대있을때 보니까
기무사 외삼촌이 데리러 오면
아무때나 휴가임. 걔는 중대 간부 십여명이
아무말도 못하고 벌벌떨음.
심지어 어떤애는 빽인 대령이 직접
병장한테 전화해서 걔 편안히 안하면
죽인다고 대령이 병장한테 직접 말함.
병장이 이등병 호위무사가 됨.
병장도 마음대로 영외도 나가고 병장의 다방여자가
내무반에 들어오기도 했던 위세임.
나때는 최소한 대대장이 아니라
사단장이 헬기타고 신병대대에 왔었음.
대대장이 떼운 12사단은 문제가 심각하지.
결국 한국은 교육서부터 군대,
경제까지
위헌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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