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셀이 직원처럼 썼으니까
고용주 책임을 지는거고
도리셀인지 도급받았다는 애는
자기는 아무런 생산 지휘감독을
안했어도
돈을 파견이 아니라
도급의 돈으로 더많이 받았으니까
도급인의 책임을 지는거지.
돈이 말해주잖음?
더블로 받아서
죽은 사람의 실제 피해액수를
넘는 금액이 나와도 된다고 봄.
회사를 두개를 다니면 둘다에서 받는게
맞지.
고용주 책임을 지는거고
도리셀인지 도급받았다는 애는
자기는 아무런 생산 지휘감독을
안했어도
돈을 파견이 아니라
도급의 돈으로 더많이 받았으니까
도급인의 책임을 지는거지.
돈이 말해주잖음?
더블로 받아서
죽은 사람의 실제 피해액수를
넘는 금액이 나와도 된다고 봄.
회사를 두개를 다니면 둘다에서 받는게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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