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되서는 내가 받을 모친과 여동생들이 유산을 뺏어가고

뭔가 이상한게 내가 어릴때 그것도 국민학교때 차용증을 쓰게하는게

일반적임? 국민학교가 뭐냐면 옛날 초등학교 명칭임

심지어 무슨 돈을 받은것도 아니고 어릴때 모친과 여동생들이

쓰라고 해서 어린 마음에 뭐지하고 차용증이라는걸 썼음

그리고 어릴때 인감을 만들게 하더니 그것도 가져감

이게 되게 희한한데 인감이라는게 되게 위험한거잖아

그걸 왜 만들게 해서 가져갔을가

모친이 전북 모악산 종교 명상쪽 가문임

여동생들도 그쪽 세력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