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후보는 "과거제와 비교할 수는 없지만, 저는 사시라는 아무 제한 없는 시험에 합격해

계층이동해 여기까지 왔다"며 "로스쿨을 만들 때도 사시는 일부 존치해야 한다,

학력 제한 없이 실력 있는 사람도 변호사 자격을 가질 기회를 주자고 말씀드렸다"고 밝혔다.


200명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