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지지율이 59퍼센인가 그럼 

어제 주식폭락하니까 여당에서 난리났다함.
그러곤 곧바로 그 원인이었던 대주주요건완화 등 증시세제법안 재검토한다 그러고말야
얘들이 이렇게 주식시장에 민감한건 지지율 견인하는게 허니문기간 빼고 거의 주가지수 때문이라 그럼

근데 주가지수로 지지율 띄우는것도 한계가 있음
중소기업포함법인세인상 노랑봉투법통과 등 반기업 친노동 정책을 계속 펼텐데
어떤 기업이 여기서 장사하고 싶겠나
기업이 나가떨어진 시장에서 주가지수 상승은 공염불일 수 있다고.
지금처럼 상법개정 등으로 주식올리는것도 한계가 있다는 말임

그럼 지지율 받쳐줄 또다른 뭔가가 필요한데
그땐 뭐든 잡히면 죄다 하려들거임. 원래 그런 집단임.

그 중 하나가 재명이 입털고있었던 사시부활이 될 수도 있고.
이게 만능키는 아니어도 기득권 서민 갈라쳐서 서민들과 2030 지지율 땡기는데 약간의 도움은 받을 수 있거든. 약간의!
분명 만능키는 아니랬음. 그냥 도움되는정도라고.

50퍼 이상되는 지지율 유지는 재명이에게 정말 중요함
재판정지중인 5개사건 공소취소시키거나
대통령 임기연장 또는 당해 대통적용금지 삭제 개헌으로 계속 대통해먹으며 재판정지 계속시키려면
최소 50퍼 이상의 높은 지지율이 유지되는게 필요하거든

그러니 재명에게 지지율은 목숨줄과 같은 것
근데 계속 지지율높으면 다른데 신경쓸 이유 있겠어?
주식시장만 컨트롤 잘하면 그만인데?

고로 이정권에서 사시부활 약간이라도 기대해보려면
이재명 정권이 더더더 어려워지고 지지율 폭락하는걸 기도해야 함.
그래야 주식시장 올리는거말고 지지율 올릴 수 있는 다른데 건드려보기라도 할테니 말야.

종합하면
사시부활 바라려면 최소 이재명 정권 잘돼라 하면 안된다는 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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