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동창 중에 설법 가서 소년등과 현재 고법 부장판사 하고 있는 친구가 있는데 나는 고딩 때 공부 안해서 그 친구와 학창시절 아무 접점이 없었지만 전역 후 우연히 만난 고딩 친구가 판사 된 친구를 우연히 봤는데 말을 못 걸었다고 하더라 나도 그 판사 된 친구 예전에 고향역에서 우연히 봤는데 나랑 친분도 없었지만 나랑은 이제 차원이 다른 삶을 사는 거 같아서 멀리서 보기만 했다 친구도 어느정도 급이 맞아야 나이 먹어서도 어울릴 수 있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