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이유가 있겠음?


사법시험에 붙을만한 놈들이 부활을 주장해야

사람들이 제대로 들어줌


사법시험 준비했던 사람들

-> 도태 고시낭인


법대생

-> 명문대 법대 폐지되서 중위대 하위대만 있음

사법시험 붙을 머리되는 법대생 없음


붙을만한 어린애들

-> 이미 로스쿨 잘감


사법시험이 부활하려면

젊은 층에서 로스쿨제도에 대한 근본적인 의심이 있어야하는데

그런 애들이 없음

애들 로스쿨 일찍부터 준비하고 일찍부터 잘감


사시부활 주장하는 사람들 자체가

사회전체적으로 보면 도태에 가까움


이런 상황에서 정치적으로 결합도 안됨

좌도 우도 아니고

그냥 사법시험 부활 주장하는 쪽 몰려가서 찍어줌

독자적인 세력화가 되어서

좌든 우든 지속적 연대가 있어야하는데

그러지도 않음


그러니 한번 쓰여지고 버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