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가설로는 나이 80 넘은 노인들이 토익 시험 많이 응시하는 현상 같은 것을 설명할 수 없음 "시험은 게임이다" 이런 마인드가 있을 수 있음 일본에서는 실제로 이런 마인드의 오타쿠가 많이 있기도 함 - dc official App
그 80먹은 노인들의 영어시험과 변호사시험을 동일시할수 있음? - dc App
오타쿠들의 관점에서는 본질적으로 다를게 없지... 시험 응시료도 오히려 토익이 더 비쌀듯 ㅋㅋ - dc App
@일본에온예시생(138.64) ㄹㅇ 자기만족성 공부면 학위취득이 더 일반적이거든. 그리고 80먹은 노인들이 시험에 기웃거리는건 취미성 공부가 잘 되는지 확인하려는 취지가 강해서 결이 달라보이긴 해. - dc App
뭐 취향과 걸어온 코스 등에 따라 학위취득도 시도할 수 있고 변호사 시험 응시도 할 수 있고 운전면허 대형 응시도 할 수도 있고 그런 것 아닐까? ㅎㅎ - dc App
@일본에온예시생(138.64) 그래서 보통은 한국 일본은 독학학위같은거에 도전하기 마련임 - dc App
ㅇㅇ 그런 사람들이 밑져야 본전이니 게임하듯 예시에 도전해 볼 수도 있지... 뭐 점수야 30점이 나오든 40점이 나오든 문제될 거 없쟎아 ㅎㅎ - dc App
중요한건 법 과목을 좀 만지작거려본 입장의 사람들에게는 재밌는 게임 하나(예비시험)가 추가되는 셈이라는 것이지 - dc App
뭐 첫해에는 노베이스에서 20점, 둘째 해에는 40점, 셋째 해에는 55점, 그 다음은 65점 요런 식으로 늘어가는 재미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ㅎ 그러다 보면 변호사증 취득에 운좋게 도달할 수도 있는거고 ㅎ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