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메인은 자신이 밟고 있는 주요 경력이고

힘든 시기 지나고 자리 잡히고 좀 편해지고 나면

뭔가 재미로 자격증 하나 따서  노후에 활용해 볼까 하는

생각도 한번쯤 해 보기 마련임

예비시험이 생기면 요런 생각에 기초한

도파민 뿜뿜이 될 수 있음

물론 따기가 쉽다는 얘기는 절대 아니고

오히려 따기 어려워야 더 재밌는 것 아닐까? ㅎㅎ

떨어지면 그만인거고

약간 "노력이 통하는 로또" 이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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