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으로 살던 말던 국가가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굳이 관여할 필요가 있나?

뭐 백번 양보해서 관여할 필요성을 인정하는 관점에서

한번 생각해 보아도

인위적으로 방지를 하면 실제로 방지가 될까?

변호사 시험을 막는다고 해서 이 시험 보려고

"낭인의 길(?)"을 선택했을 법한 사람들이 다른 생산활동에 집중할 것이라고 보나?

여전히 다른 시험 응시에 집중하며 "낭인의 길"을 선택하거나

그냥 희망만 포기하고 그대로 "낭인의 길"을 선택할 것 같은데?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