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법쪽을 메인으로 생각하는 학부생들은 그냥 안전하게
학점관리 ---> 로스쿨 ---> 변호사셤 테크 타지 않을까 싶고

2. 법쪽을 메인이 아닌 서브로 생각하는 직장인들 중
법적 내공을 어느정도 갖추었다고 느끼는 이들이
여러차례 예비시험 ---> 변호사셤 노리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휴직같은거 활용해서 변호사증 하나
쟁여두는 용도로 활용하는 트렌드가 되지 않을까 싶음

3. 직장인 저년차 중에서 법쪽으로 아예 길을 바꾸려는 애들의 경우는 스카이로 등 좋은 로스쿨에 합격한다는 전제 하에서만 큰 결심하고 퇴사를 할 것이고 그게 실패할 경우는
굳이 중하위권 로스쿨 가기 보다는 현직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위에서 말한 2번쪽으로 자연스럽게 포지션 이동을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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