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예비시험이 로스쿨 초기부터 있었기 때문에 예시가 기존 사법시험의 위상을 이어받아서 주류가 된 것이지만 한국은 이미 스카이 중심의 로스쿨 체제가 확고해져버렸기 때문에 기존 스카이로 갈 애들은 예시 생겨도 안전하게 학점 챙기면서 스카이로 테크 탈 듯... 예시는 변호사증을 메인이 아닌 서브로 노리는 직장인들이 주로 많이 보지 않을까 싶음... 특히 육아휴직 상태에 있는 여자 행시 사무관/서기관들이
최고의 다크호스가 되지 않을까 예상함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