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헌법도 마찬가지)적 표현을 마치
최고 존엄인양 생각하는 경향이 있음

하지만 법도 어디까지나 자연법칙 하에서 작동하기 때문에
법이 이치에 맞지 않으면 자연법칙과 충돌하여
상황이 의도치 않은 방향으로 흘러가게 되어 있다.

가령 헌법에서 1+1=3이라고 정한다고 해서
1+1=3이 절대로 되지 않지

1+1=2라는 자연법칙 하에서 1+1=3이라는 사이비가 공존하며 세상이 이상하게 흘러가겠지?

서양인들이나 일본인들은 신(God) 혹은 그와 유사한 원리를 본능적으로 느끼기 때문에 겸허함을 지니고 있고
그래서 이치에 맞지 않는 이상한 일들이 발생하지 않거나
합리적인 과정을 통해 충분한 제어를 받게 되어 있다.

하지만 한국애들은 "인간의 오만함"의 극치를 달리기 때문에
인간의 의지(법 포함)로 뭐든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하지
한국에 빨갱이 사상이 판치는 것도 바로 이 "인간의 오만" 과 관련이 있다. 이런 색깔이 강한 애들이 법 공부하면
그 표현들에 잘못된 방식으로 매몰되어 좌파가 되기 십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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