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A "내가 지금 문제가 좀 생겼는데 아는 변호사 소개 좀"
친구B "응 변호조무사라고 있는데 번호가..."
친구A "사시출신이야?"
친구B "아니 똥시..."
친구A "야이씨! 사시 출신없어?"
친구B "신사법시험 3회 출신 있어"
친구A "아 그럼 당연히 그 사람으로 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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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B "아 근데 이 분 내 연락 안받으신다. 예전에 신림동 옆방 사셨는데 내가 로떨 예시떨하고 돈 몇번 빌렸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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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너임마~ - dc App
친구B 어서오고 - dc App
흠 "예시"랑 "신사법시험"은 살짝 개념충돌같은데? ㅋㅋ - dc App
예시부활충들이 쓴 템플릿이라 그런가봄 - dc App
예시를 통과해야 변시 혹은 사시를 볼수있는거니까 개념충돌은 아니지
예시 통과하면 사시가 아니라 변시를 볼 수 있는거고 사시가 부활되면 2012년~2017년처럼 변시랑 별도로 병행되는거 아닌가? 즉 예시가 생기면 사시는 없고 (신)사시가 부활하면 예시가 없는 것 아님? - dc App
ㄴㄴ 변시는 그대로 있고, 예시는 로스쿨 입학/졸업 자격을 준느거라고 보면됨. 근데 애초에 이마저도 생길확률은 제로에 가깝지
예시 생길 확률이 제로에 가깝다고? 근데 최근에 사갤이 왜 예시 얘기로 시끌시끌했던거임? 뭔가 예시 생길 수 있는 분위기 같아서 다시 끼어들어 놀았던건데 ㅎㅎ - dc App
@6863(211.234) 제로라고 믿고 싶겠지 ㅋㅋ 청와대에서 검토까지 마쳤더만 - dc App
@사갤러2(1.225) 그렇게 믿어봐ㅋㅋㅋㅋ 검토 근들갑은 하여간 - dc App
@ㅇㅇ(211.234) 예 믿습니다 아멘~ - dc App
정리하면 그냥 이거 아닌가? 사시생 : 사시부활 가능성 높음 예시생 : 사시 이니고 예시 생길듯 로스쿨생 : 사시든 예시든 안생김 그냥 각자의 희망을 꾸준히 적고 있는거네 근거야 각자 주장에 맞춰서 적당히 짜맞춰서 제시하고 있는거고 - dc App
근데 나의 직관적 확률은 현재로서는 대충 이러함(1년 내)사시부활 가능성 : 1%예시도입 가능성 : 4%아무 공식발표 없을 가능성 : 95%(3년 내)사시부활 가능성 : 2%예시도입 가능성 : 8%아무 공식발표 없을 가능성 : 90%(10년 내)사시부활 가능성 : 3%예시도입 가능성 : 47%아무 공식발표 없을 가능성 : 50%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