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면 일본인들은 그런 개념보다는 차라리 그나마

성공과 실패의 문제에 관심을 갖는다.

가령 내가 시험을 쳐서 컷 이상이면 성공!

컷보다 낮으면 실패 ㅠ 이렇게 생각하고 마는 편인데

한국인들은 늘 타인을 설정하고 비교해서 승패를 따진다.

두 마인드의 차이는 얼핏 보면 별 차이가 없지만

많은 문제에 대한 접근 방식에 있어서 차이를 낳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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