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어디까지나 당위성과는 별개로
재미의 관점에서 재미삼아 생각해 본 것임

1. 사법시험

특정날짜(주말)에 열리는 100m 달리기에

참가하고 싶은 사람들 모두 참가하게 해서

온갖 사람들 다 똑같은 선에서 "준비! 땅!!" 한 다음

심플하게 1등부터 꼴등까지 다 매겨지는 느낌 ㅋㅋ

2. 로스쿨

긴 시간에 걸쳐 진행되는 댄스 경연대회에

참석할 의사가 있는 사람들의 지원을 받아

서류/간이평가/면접 과정 거쳐서 심사위원들에 의해

경연대회 참석자가 한번 걸러지고

경연대회 참석자들은 심사위원들의 평가를

1차 점수로 기본적으로 안고 가면서 추가 연습 과정을 거쳐

새롭게 공연을 하여 얻은 2차 점수를 합산하여

순위가 매겨지는 방식 같음



< 나의 취향 >

개인적으로는 1번 스타일의 경기가 더 재밌음 ㅋㅋ
(당위론을 얘기하는 건 절대 아니니 오해 마시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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