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쿨이 사법고시에 비해 위상이 많이 떨어졌더라도
과거에 사법고시에 합격하는 사람들도
지금 로스쿨에 다니는 사람들도
문과안에서는 소위 엘리트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법조인이 된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음.
따라서 현행 로스쿨 제도가 문제가 많으니 사법고시를 부활하자는
주장은 과거 사법고시의 주된 구성원이였던 문과 엘리트들이 부활을 외쳐야
그 주장에 설득력이 있음.
근데? 지금 문과 엘리트들은 로스쿨 통해서 잘만 법조인이 됨.
심지어 문과는 과거에 비해서 위상도 많이 떨어져서 문과 엘리트 풀 자체가
과거만 못함. 이런 더 쉬어진 경쟁에서 대부분의 문과에서 똑똑한 놈들은 제 갈길 잘 찾아감.
지금 사법고시 부활을 외치는 사람들은 과거에도 사법고시는 처다도 못보는 러지들이였고,
지금은 로스쿨도 못가는 개 버러지들인거임.
사법고시가 부활하면 지금 스카이 로스쿨에 있는 문과 엘리트들이 다 붙겠지 과거에도 그랬듯
변호사시험은 로스쿨에 가지 않으면 보지 못하는데 사법고시는 아무나 응시가능하니까, 나는 법조인을 준비한다 라는 뽕을 맛보고싶은거라고 생각함.
지금은 그런 뽕조차 맛볼 수 없으니.
사법고시로 1000명 뽑는 시절이나 로스쿨에서 변호사 1500명 배출하는 시절이나 결국 내가 속한 문과 그리고 소수의 이과 그룹에서 최상위권들이 그 자리를 차지한다는 것을 이해를 못하는 것으로 보임.
정확한 통찰임. 자기들도 법조인 못될걸 알고있지만 준비하고 시험이라도 치고싶은 가능성중독자들인거임. - dc App
ㄹㅇㅋㅋ - dc App
예외라는 게 있다는 걸 생각을 안 하노 이 ㅂㅅ은 - dc App
너같은 버러지들이 사시부활외치는게 슬플뿐 예시부활해도 그 자리는 너가 아냐
@6863(223.62) 너도 똑같은 버러지 아님? ㅋㅋ - dc App
ㅂㅅ같은 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