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회사나 장사는
사장과 종업원이 합심해서 결과가 좋으면
둘이 합의봐서 과실을 나눠가지는것임.
결과가 좋아서 투자자들도 이미 이익을 봤는데
종업원들이 합법적으로
합의 안되면 파업한다는데
왠 난리들이냐?
남의 사기업에, 남의 재산에 일일이 다 참견할건가?
여기가 북한이 아니잖음?
어떤데는 과실 공유뿐아니라 경영참여도 하는데,
사장 종업원이 그렇게 합의 봤다는데
그것도 참견할건가?
파업한다는 종업원들이 더 합법적인 것임.
삼성직원들이 공무원이냐? 군인이냐?
사회와 국가는 분리되며,
개인들의 사적 재산권행사를 침해하면
공산국가임. 니 돈이냐?
니가 벌었냐?
'원래 회사나 장사는 사장과 종업원이 합심해서 결과가 좋으면 둘이 합의봐서 과실을 나눠가지는것임.' 여기서 바로 거른다ㅋ
スパイはただ北朝鮮で虫のように生きなさ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