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피해지원금 신청했는데
사장이 10만원 월급 덜 준다고 함.
이런경우 사장이 굉장히 법리에
밝은 것임. 국가재정이라는 것은 사적인
돈과 달리 국가목적에 따른 해석이
다 달려있는 것임.
사장은 국가목적에 따라 저 돈 10만원이
고유가 피해지원으로 해석하는 것이
합법적 해석이라는 것을 간파하고
실제 피해를 입은 자기 자신의 회사를 위해
사용함으로서
가장 합법적인 국가 재정에 관한 해석을
하였음.
이로서 4조8천억이 가장 합법적인 돈이 되었음.
삼성은...
경영자라는 것은 주어진 환경속에서
최대매출 최대이익을 추구하는 자이지,
최대이념 최대계급투쟁을 하는 자가 아님.
48조가 문제가 아니라 480조 4800조가
눈앞에 걸려있는데,
편협한 계급투쟁이념에 휩싸여
푼돈때문에 장래를 망치는
경영자로서의 최대 실책을 하고있음.
경제학적 마인드는 전혀 없는 병신간첩의 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