것임.


인조 고종 등 당시에도 

최고의 두뇌들이 최고의 정보로

최고의 이념으로 선택한 외교였음.

이것은 지금도 같음.


이들의 선택은 조선의 멸망과

민족의 소멸이었음.

사실상 인조 당시에 조선은 멸망한 것임.


그로므로 선택을 하지말았어야함.

그것은 지금도 마찬가지임.


그렇게 하는 방법은 독일월드컵 당시

승부를 문어가 선택하도록 한 문어 가게하기

방법임. 대외 외교대상들도

문어가 선택한 것이지, 한국인이 선택한 것이

아니므로

한국을 멸족의 대상으로 선택하지 않게 하는

강제를 하는 것임.


그러므로 문어에게 외교결정을 하게 하는 것은

결과의 이익만을 누리게 해주며

인조 고종 등과 같은 선상에 서있는

한국 당국자들과 한국인들을

자유롭게 해주는 유일한 정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