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일처같은 것을 법으로 강제할 수 없음.
유교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며,몰몬교 등도 마찬가지로
수많은 확신이 있음
그러므로 정신적 인격성을 최고의 가치로보는
헌법이론상에서는
종교의 자유 문제때문에
법으로 가족형태를 재제하는 것은
위헌임.
법은 퇴각하고 사회규범에 맏겨야 합법임.
현행과 같은 입법행태로서는
종교 학문 인격적 자유로운 형태로서의
인간은 보장되지 않으며
법의 테두리안에서의 인간만 가능하게 됨으로서
가축과 인간이 구분되지 않게 됨.
인간은 정신적 형태로서 존재한다는 점에서
단순한 감정적 동물적 본능 형태로서의
존재인 가축과 구분되기때문.
실제로 선진사회와 봉건사회, 전체주의 사회와의
구별점이기도 함.
이 새끼는 진짜 신박한 주장을 하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