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이게 대한민국 절망의 정치의 현 주소 입니다.

고 노무현 대통령이 자서전 '운명이다'에 이렇게 적었습니다.

"1등만 살아남는 소선거구제가 지역구도와 결합해 있는 한 우리 정치는 한 걸음도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


선거법 개혁은 노무현의 꿈이였습니다.

그런데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대한민국 멸종됩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것은 다 양당의 기득권들과

혐오를 조장하는 세력들 때문입니다.


탐욕의 상징이 되어버린 위성정당과 혐오의 상징이 되어버린

'이재명 갤러리'와'김관진 갤러리'가 그 예시입니다.

이 악순환의 고리를 끊고 가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 글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