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와 부매니저 간에 갈등 외에
타 유저가 억울하게 엮여서 하소연 하는 글에
오해가 많아 바로잡고자 댓글로 상황 설명을 하였는데
매니저는 이에 대해
왜 부매니저가 한 행동은 따지는거라 표현을 하고
타 유저의 행동은 단순히 물어본거라 순화하여 표현을 하는지
저에게 따지며
부매니저의 감정을 중심으로 갤러리 운영을 합니다.
평소 부매니저의 언행이 항상 공격적이었고, 위의 유저가 단순 억울한 상황임은 안중에도 없고,
단순히 유저가 본인들의 편인지 아닌지 구분이 중요하며,
본인들의 심기가 거슬리자 '우린 여기까지다' 라며
본인의 감정이 갤러리 운영에 우선순위임을 밝히며 갤러리 운영을 진행중입니다.
만약 일반 유저라면 본인이 따졌다는 말을 듣고 차단을 박거나 조치를 취할 수가 있었을까요?
이건 순전히 본인의 감정이 상해서 유저를 차단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따진 적이 없다는 것이 갤러리 차단 사유 입니다.
이것은 명백히 매니저와 부매니저의 권력 남용이라 볼 수 있습니다.
갤주 없애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