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밑에 쓴 글은 전 여자친구 배리나에게 차여서
화풀이 하려고 쓴 글입니다
저는 부모님 없이 자라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며
힘든 유년기를 보내 왔습니다
그래서 주변 사람들보다 이해력도 말주변도 부족합니다
그래서 남들이 잘지내는꼴을 보면 심성이 뒤틀려 화가납니다
하지만 이렇게 부모없고 모자라게 자란 저를 아껴주신
사녀님과 정은비님께 진심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뜻대로 전해지지 않아 아쉬울 다름입니다
그냥 새엄마나 따먹고 자살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장애인같은 저를 보듬어주신 새어머니 김미애(77)에게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미애야 국이짜다
부끄러워서 글은 삭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