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서두
ㅎㅇㅎㅇ 아거들!
악어들이 좋아하는(?)건 없지만(두괄식)
후기를 일단 전달해보겠어 ㅋㅋㅋㅋㅋ
오늘 라디오 후 수사반장 1958 제작발표회가 있었어!
우선 존-예였던 우리 화환 사진 보여줄게
화환 사진은 모두 업체에서 촬영한 사진임!
1. 전체샷
디자인아거 열일한 보람있게
브라운+스카이블루가 엄청! 조화로운 모습 ㅠㅠ
위치도 딱 행사장 문 옆에 있어서 엄!청! 눈에띄었음 ㅋㅋㅋㅋㅋ
양쪽에 배너까지 따아악 해서 들어가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음
2. 세부샷
디테일 어때 ㅋㅋㅋㅋㅋ
하 진짜 멀리서 본 게 전부였지만 너무 예뻐서 잊잊하고 울었다 ㅠㅠㅠ
아거들 씽크빅 문구도, 금소니아거 디자인도 뭐 하나 빠지는게 없더라
팔이 안으로 굽는다는 말때문이 아니고 진짜 모든것이 좋았음!!!
3. 총대의 변
방송국에서 이루어지는 행사다보니 출입증 없이는 아예 게이트 너머 건물 내부로 들어갈수가 없었음 ㅠㅠ
그렇다고 소속사나(충분히 도와주려고 애쓰셨다) 보안직원에게 붙잡고 늘어질수도 없고
내가 화환을 찍어오고 뭔가 인증샷을 남겨올수가 없는 환경이었어 ㅠㅠ!!
행사 종료 이후에도 마찬가지였음 하지만 그분들은 내 출입 막는게 일이시니까 ^_ㅠ
아무튼 업체 수거는 5시이후라고하고 지방러인 나는 그 때까지 기다릴 수가 없어서 기차역으로 이동중이야!
현수막, 배너에 싸인은 없고 업체로부터 택배로 전달받아 입금자 대상으로 보내볼까해.
4.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네가 좋아하는거
아주 짧은 찰나의 순간
지나가는 갤주를 불렀고
그 짧은 시간에도 하트 날려주고 인사해주는 갤주를 보아라
뭐가 지나갔냐...? 하는 사이에 모든 상황은 끝~
최선을 다해서 후기를 전달해보려 노력한 총대의 후기도 끝!!!!
물품 받고 배송까지 마친 후 정산글로 돌아올게 사바사해줘서 고마웠어 아거들아
5. 내용 추가
다른분들 얼굴 가리고 입모양 판독하느라 조오금 늦은 후기 하나 추가!
그 와중에 입모양으로 '고마워' 하고 사라지는 우리 갤주는 에인졀이 맞는거같다...
이렇게 또 종신늪갤합니다... ㅇ<-<
근데 고마워일까 반가워일까(이거 판독하느라 고민오지게함) 뭐든 좋긴한데 아거들눈으로 보기엔 어떠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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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머 고생많았으! 화환 진짜 조녜ㅠㅠㅠ 깨알하트 갤주도 넘 따숩다ㅠㅠㅠ
아주 성공적이구만 내가 다 뿌듯해ㅋㅋ 총머 진짜 고생했어ㅜㅜ!!! 조심히 돌아가!! - dc App
ㅋ 갤주를 불렀어 아거 맘 총머 맘 최고최고 - dc App
총대 정말 고생많았어. 예쁜 화환부터 상세한 후기, 갤주 사진까지 모든 게 조화롭다.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젤 존예여따ㅋㅋㅋ 총머도 디자인아거도 ㄱㅅㄱㅅ
총머아거 수고많았어ㅜㅜ 화환 리본색도 디자인도 진짜 너무너무 이쁘고 열일해줘서 고마워
다들 고생 많아써 ㅠㅠ 화환 진짜 너무 예뻐서 뻐렁찬다
총머 고생했다 ㅠ 사진부터 디자인까지 진챠 대박 고급짐ㅠ
그냥 다 예쁨ㅠ
너무너무 고생 많았다 덕분에 이번 서폿도 성공적! 금손아거 총머아거 팬미 무인 1열 ㅅㅊㅅㅊ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