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609/0000845990
이제훈을 향해 "이런 따뜻함은 처음이다. 소속사 대표님이 두 발 벗고 나서서 작품 홍보도 해주시고, 끝까지 응원 해주시고, 제가 찍은 독립영화에 도움도 주시고. 이제야말로 제 집을 찾은 것 같은 느낌"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전 소속사 대표님들이 서운하실 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제훈 형은 정말 워커홀릭이다"고 말한 이동휘는 "소속사에 들어가면서 '형님, 전 독립영화를 많이 찍고 싶습니다'라고 했다. 수익이 나는 일이 아니더라도 괜찮겠냐고 했을 때, 흔쾌히 독립영화로 나는 수익은 회사와 나누지 않고 다 가지라고 하시더라. 원 없이 찍고, 또 원 없이 서포팅 해주겠단 제안에 눈물을 훔치고 싶을 정도로 놀라움을 느꼈다. 배우로서의 제 자유를 인정해주고 존중해주는 모습에 감동받았다"고도 말했다.
따수운 잊에ㅋㅋ
ㅇㄷㅎ 배우도 잊에도 영화에 진심인거 멋짐
따숩
멋잇다 따숩고 ㅎ - dc App
아 내가 다 감동받았어 진짜ㅜㅜㅜ 어쩜이래
감동이다. 참 따뜻한 사람
본인 일을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라는게 느껴짐
진짜 멋있는 사람
저도 이런 대표님 밑에서 일하고 싶네여
이 조합 응원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