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덕한거같아..
딱히 부정기는 없었는데  이렇게  연기잘하는사람인줄 몰랐어

혐생이  너무심해서 드라마 영화 관심없어진지 오랜데
수사반장 재방틀어놨다가 입벌리고 홀려서 보고있는 나를 발견.

저사람원래 저렇게 잘생겼었나.
왜 저런 귀요미를,
왜 저런 청순섹시미를 지금에서야 발견핸거지.
또 피부는 왜저렇게 하얗고 투명한건데
결혼도 안해줄꺼면세 왜저렇걱 꼬시는거지.
나란년은 대체  팬미 티켓팅할때 멀한거지.

모든 소셜 네트웍에  이사람에 관련된 모든것들은 파기시작하느라
날밤을 까고 있고 할미가 팬티에서 쌈짓돈 꺼내서 담쌓고살았던 ott결재를 한다.

대표로 있는 회사에 청소여사님라도 되고싶다.
자주가시는 밥집에 알바라도  뛸까, 주위에서 맴돌고싶지만 사생이되고싶지는않다.
할미팬이 나타났다 욕먹진 않을까.
지금이라도 헤어 메이크업을 배워서, 혹은 디자인매치를 배워서 배우님의  용안을 브러쉬로 쓸어볼날이 있을까. 배우님의 신체사이즈를 줄자로 제가며 피팅을 할수있는날이 과연있을까

데뷔가 오래되서 못본영상이 다행히 아직많다.
이것도고맙다.
덕질깜이 많으니까..
배우덕질은 원래 와일드하다. 작품이 없으면 덕질꺼리도 별로없으니까

연기와 영화를 너무나도 사랑 하는 배우
팬사랑이 당연한게 아님을 잘아는 셀럽

가식이쩌는 사람인가 분명 야로가 있을꺼야. 이런사람은 없어하며
흠이라도 있던적이 있었나 찾아보다  포기.

오늘도
이사람을 조그마한 손안에 세상에서 마주하면서 날밤을 깔꺼같다.
뻐렁치는 마음을 다잡고자 음흉한 팬심을 적어 고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