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관람때는 규남에게 이입해서 규남의 탈주를 응원했다면
n차 후에는 현상에 이입해서 규남의 탈주를 응원하게 됨
나는 규남과 현상 중에 어느쪽일까 생각하면 현상쪽이 가까워서인듯
나도 규남이처럼 할 수 있을까 생각하면..난 못할거 같음
마음껏 실패하러 가는거라는 규남의 말처럼
영화 내내 규남이는 여러번 실패하고 여러번 성공함
후반부에 뒤집어진 지뢰밭을 지도 없이 무사히 통과하는 규남이를 목격하고
규남이가 밟았던 지뢰에서 발을 떼며 도전해보길 잘했지 않냐는 물음에 현상이 결국 폭발한 것도
끊임없이 실패와 성공을 반복하는 규남을 보면서 현상은 난 왜 도전하지 못했나 후회가 되어서인듯
이쯤 되면 분계선에 손끝이라도 닿으려는 발버둥치는 규남이를 보면서 현상이랑 내가 동기화 돼서 눈물을 줄줄 흘릴 도리밖에..
감독님 배우님들.. 오타쿠를 이 정도로 뻐렁치게 만드셨으면 양심적으로 GV해주셔야만ㅠㅠ
아님 제작일지라도..콘티북이라도..설정집이라도..뭐라도 좀 더 풀어주십쇼..
n차 후에는 현상에 이입해서 규남의 탈주를 응원하게 됨
나는 규남과 현상 중에 어느쪽일까 생각하면 현상쪽이 가까워서인듯
나도 규남이처럼 할 수 있을까 생각하면..난 못할거 같음
마음껏 실패하러 가는거라는 규남의 말처럼
영화 내내 규남이는 여러번 실패하고 여러번 성공함
후반부에 뒤집어진 지뢰밭을 지도 없이 무사히 통과하는 규남이를 목격하고
규남이가 밟았던 지뢰에서 발을 떼며 도전해보길 잘했지 않냐는 물음에 현상이 결국 폭발한 것도
끊임없이 실패와 성공을 반복하는 규남을 보면서 현상은 난 왜 도전하지 못했나 후회가 되어서인듯
이쯤 되면 분계선에 손끝이라도 닿으려는 발버둥치는 규남이를 보면서 현상이랑 내가 동기화 돼서 눈물을 줄줄 흘릴 도리밖에..
감독님 배우님들.. 오타쿠를 이 정도로 뻐렁치게 만드셨으면 양심적으로 GV해주셔야만ㅠㅠ
아님 제작일지라도..콘티북이라도..설정집이라도..뭐라도 좀 더 풀어주십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