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 드라마 <시그널 시즌2>
내용 : "우리의 시간은 이어져있다." 과거로부터 걸려온 간절한 신호(무전)로 연결된 현재와 과거의 형사들이 오래된 미제 사건들을 다시 파헤친다!
캐릭터 이름 : 박해영
문구 필요한곳 : 현수막, 배너, 컵홀더 스티커 (예정)
- 제출된 문구는 취합하여 투표후 어울리는것에 배치예정
- 3/22까지로 기한 설정하였으나 이벵 진행에 따라 변동가능성 있음
ex) 다행이다 죽기전에 시그널2는 볼 수 있어서, 이 드라마는 다시 시작될거예요, 해영이가 쏘는 커피 원해영? 등등...
시그널을 기다렸던 마음, 명대사, 캐릭터이름 활용한 모든 문구를 기다립니다
악어들의 씽크빅과 집단지성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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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시그널 >스탭&배우분들 따뜻하게 커피 한잔 치~~~이익 박해영 경위님 들리나요 환영합니다(폭죽 터트려줌)
다시 시작된 우리의 무전 박해영경위님 거기 2025년도 인가요? - dc App
시그널2는 보고 죽을 수 있어서 다행이다 - dc App
치---치지직- 치지직 다시 무전기가 켜지길 간절히 기다렸어요 두번째 시그널팀의 모든 분들을 응원합니다 - dc App
갓 시그널이 돌아왔다! 버티면 승리한다! - dc App
치---치지직-치지직 거기도 그럽니까? 2026년에도 드라마 시그널이 대박납니까? 네, 모든 분들의 인생작이 됐어요 - dc App
시그널 보낸지 어느덧 10년 포기하지않고 다시 장기미제 풀으니 드라마도 다시 대박나자!!
두번째 시그널 10년을 기다렸다 이제 대박만 기다리면 된다 그때 그시절 완전체와 함께 - dc App
10년만에 돌아온 시그널팀을 응원합니다 해영이와 함께해요 - dc App
돌아온걸환영해영 - dc App
시그널2로 다시만나 행복해영 - dc App
10년간 멈췄던 무전이 다시 시작된다 "치직... 치지직... 박해영 경위님! 어디까지 왔습니까?" - dc App
커피한잔해영 (스티커 문구) - dc App
저는 경위님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ㅡDC이제훈갤러리(feat. 커피차) - dc App
10년동안 눈물로 내린 커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