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 민정 진수씨 정도라는게 진짜 맛도리임
몬지 알지
골프장 매각 에피에서 그나마 감정이 제일 많이 나타났는데
그때도 빡침이었지 당황은 아니어서
회장님이 호통쳐도 눈하나 깜짝 안하는데
유일하게 약해지는 상대가 아내랑 자기 동료(부하직원)이라는게
존나 갓캐임..이런 팀장님 없다
안나 민정 진수씨 정도라는게 진짜 맛도리임
몬지 알지
골프장 매각 에피에서 그나마 감정이 제일 많이 나타났는데
그때도 빡침이었지 당황은 아니어서
회장님이 호통쳐도 눈하나 깜짝 안하는데
유일하게 약해지는 상대가 아내랑 자기 동료(부하직원)이라는게
존나 갓캐임..이런 팀장님 없다
내 사람들한테는 다정하고 따뜻한 팀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