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옥에서 바이런만이 면회왔을때 눈빛

표이사님을 순진하다고 답답해했지만 순진한건 오히려 인범이었구요..

토사구팽도 이런 토사구팽이 어딨냐


소주전쟁 스토리가 요즘 사람들이 좋아하는 사이다랑은 거리가 멀지만 

진짜 나쁜놈 위에 나쁜놈 위에 나쁜놈인게 너무 현실적이어서 오히려 좋았음


아 그리고 소신발언: 죄수복 인범이 섹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