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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광진이 김도기한테 나쁜놈이구나라고 했을때 김도기 표정때매 주말내내 깊생중..

도기는 매번 구렁텅이로 스스로 걸어들어가고 있다고..

시즌2 OST중 born this way 가사 김도기 그 자체라고 생각이 되는데

즌1 대사중에도 있듯이 일은 벌어졌고 피해자들은 절대 다시 돌아갈 수가 없지..김도기도 무지개운수 식구들도 이전의 삶으로는 돌아갈수기 없다는게 너무 마음 아프지만

그럼에도 피해자들의 연대로 삶을 지탱할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주는게 모범택시의 본질 아닐까

작가님 어떻게 시즌3에서 이렇게 개쩌는 대본을 쓰셨지..오타쿠는 그저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