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에는 내가 김도기 기사님이라는 '캐릭터'만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모택 2 종영하고 나서 모택 1도 정주행하고, 여우각시별도 보고, 시즌그리팅도 사고, 수사반장이랑 협상의 기술도 보는 나를 보고

아 나는 이제훈이라는 '사람'에게 빠졌구나... 해서 뒤늦게 뉴비 신고하러 왔어 :)

일단은 얼마 안 남은 모택3부터 마저 즐기려고!! 기사님 도가니 지켜서 오래오래 운행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