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무슨 악성댓글이라도 달았어?

분명 팬미 즐거웠다 라고했음.

성향,연령대에 따라서 텐션이 다를수있으니

나와 비슷한 사람 or 이런 단계를 거쳤던 사람과 공감, 조언 얻고싶어 쓴글인데.


"이제훈 팬이라는게 부끄럽지않고 자랑스러울수있게..." 라는 말이 인상깊었던 나같은 팬이

잘생기고 작은 얼굴의 실물이 감동이었던 팬보다

steady 로 20년뒤 더 오랜세월 팬일수도 있는거자나

꼭 오프를 뛰어야 팬인것도 아니고.

팬미 진행방식이나 배우에 대해 나쁘게 얘기한것도 없는데

진짜 기분나쁘다 무슨 기준으로 삭제를 한건지 묻고싶다.

안하던 덕질하느라 힘들면 그럴수있다고 이해간다고 했던 댓 고마워서 오늘 댓 달려고 와보니 글삭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