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무슨 악성댓글이라도 달았어?
분명 팬미 즐거웠다 라고했음.
성향,연령대에 따라서 텐션이 다를수있으니
나와 비슷한 사람 or 이런 단계를 거쳤던 사람과 공감, 조언 얻고싶어 쓴글인데.
"이제훈 팬이라는게 부끄럽지않고 자랑스러울수있게..." 라는 말이 인상깊었던 나같은 팬이
잘생기고 작은 얼굴의 실물이 감동이었던 팬보다
steady 로 20년뒤 더 오랜세월 팬일수도 있는거자나
꼭 오프를 뛰어야 팬인것도 아니고.
팬미 진행방식이나 배우에 대해 나쁘게 얘기한것도 없는데
진짜 기분나쁘다 무슨 기준으로 삭제를 한건지 묻고싶다.
안하던 덕질하느라 힘들면 그럴수있다고 이해간다고 했던 댓 고마워서 오늘 댓 달려고 와보니 글삭이네.
글 봤는데 갤 특성에 좀 맞지 않는 tmi 글이란 생각은 들었음 그래서 원글 아거가 나중에 삭제 했나 보다 했는데 아니었구나 - dc App
이렇게 댓글들 달리니 좀 머쓱하다ㅋㅋㅋ 근데 여기 아거들이란 애칭은 악어...고지전에서 유래된건가
무슨글이었는데? 갤 특성상 개인정보 유추 가능한글이면 삭제되었을수도있음
하바회 후기였는데 특정될정도는 아니었는데 갠정보스럽다고 볼수도 있기도했나바 삭제사유 알순없지만.
자삭한건줄 알았는데
지금 분위기보니 거슬리는글이라 썰어버린건 아닌가봐
딱히 썰릴 정도는 아니였다 생각하는데 아마 여긴 누구라도 오는 곳이라 어그로가 있거나 불편러의 신고로 썰리기도 하는듯 뭐 좋은게 좋은거라고 오픈 공간에 따수운 얘기 많으면 좋긴 하겠다만 - dc App
다들 토닥토닥 댓글 달아줘서 고마워. 하바회가 좀 당혹스러웠는데 글까지 그렇게되니 내가 오해했나봄
나도 그 글 봤었어. 글쓴 아거가 자삭했나 했는데 아니었나보네;; 갤 특성상 별의별 사람이 다 오다 보니까 누가 신고했나봐. 첫댓에 이상한 링크댓 달렸던 것처럼 어그로 끌리기 쉽거든. 되게 솔직하게 글 남겨줬구나 글쓴 아거랑 잘 맞는 덕질 방식 찾았으면 좋겠다 싶었어. 너무 맘 쓰지 않았으면 좋겠다 토닥토닥.
아 따로 가입하는곳이 아니니까 그럴수있겠구나. 팬미 직후엔 그냥 내가 몸이 피곤해서 그런가했는데 일주일 지나고나니 이래저래 좀 별로야 팬미 자체는 아쉽고 안맞는점 많았는데 내년에 또 가면되지싶었는데 하바회가 너무 빨리빨리 해치워버리는 느낌이라 기분 좀 이상하더라. 따수운 댓 고마워
아침에 왔을 때 없길래 쓰니가 자삭한 줄 알았는데 누가 신고한건가?댓글보니까 누가 악감정 가지고 삭제한건 아닌것 같으니까 넘 맘 상해하지말고 - dc App
다들 고마워. 팬미 후로 여러가지 생각이 들지만 배우 자체가 싫어진건 아니니까. 그리고 너네들이 다 따수워
갤 어그로글 빼고 자유롭게 오만글 다 쓸수 있는거 아녔는지.. 기준이 뭔질 모르겠네. 나도 글삭 몇번 당해서 개정털림
아 글삭 몇번된적있어? 찬양식으로 흘러가는곳은 아니라는거 확인하고 입덕 결심해서 내가 더 당혹스러웠나봄. 예전 여론도 찾아봤었거든
누가 신고하면 삭제 되기도 함 너무 마음 상해하지 마
그런가봐 누가 관리하는줄 오해했나보다 ㅋㅋㅋ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