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랐는데 잊에는 항상 작품 끝나고 라운드 인터뷰를 해줘서 당연하게 생각했는데 당연한게 아니더라 안하는 경우도 많더라고

작품 끝나고 비하인드도 많이 이야기해줘서 라운드 인터뷰 너무 좋아하는데 

이게 당연한게 아닌걸 알게되니까 새삼 갤주에게 고마움

잊에는 늘 바빴지만 특히 작년 협상끝나고는 시그널+모택 동시촬영 중에 해준거니까..


나 진짜 잊에 작품마다 GV하고 블레 제작할 수 있는 재력을 갖고싶다 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