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도 챙기긴 하는데 반미자주통일에 좀 더 방점을 찍는 김창현-이영순 계열 사람들(민주노동당 이전-민주노동당-통합진보당 시절 울산연합 리더)을 강경파로

반미자주통일운동도 하지만 노동에 좀 더 방점을 찍는 김종훈-윤종오 계열 사람들(통합진보당 이후 울산연합 리더)을 온건파로 분류할 수 있음.

민노당 시절 경향이 북한 비판했을때 울산시당이 경향 절독운동을 펼쳤었는데 이 때문일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