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들은 반미에 대해 별 흥미를 못느끼는듯 싶다

미선이 효순이 사건 이후로는 더이상 미국과 불미스런 일이 생겨도

그게 반미감정을 고취시키지 못한다...

일반인들이 관심있어하는건 반중인 듯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