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균때도 될거라고 생각한 사람 거의 없었음

간부들은 정파 운동 영향력을 좀 받지

근데 100만 조합원은 거의 관심없고

예전처럼 촘촘하게 여러 정파와 연관이 있고 영향을 주고받고 그런게 없어

부정적인 의미로 탈정파화 된거야

근데 옛날부터 정파조직 중심으로 생각하는 양반들은 그 변화를 인정안해 또는 현실을 무협지 삼국지처럼 보면 조직이 운동을 좌우하는것으로 착각하게되지

근데 실제 보통 조합원이 예를들면 허영구가 누군지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지 그런 조직이 밀어준다 이게 먹히겠냐고

모바일투표 중심으로 정파 영향력없이 걍 조합원들이 원하는대로 결과가 나올 가능성이 크다고 봄 만약 양경수가 되더라도 그건 양경수 조직표 덕분이 아니고 조합원들이 느끼는 분위기가 잘 맞아서 그렇다고 봐야맞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