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150꾸준히 뛰던사람이

런청년아조씨 마일리지 쫒아가다가

250을 찍은달이 있었다

2022년 11월의 일이었다

문제없다고느꼈다




그리고 12월초 훈지를끝으로 사라졌고
다음훈지는
이미 개나리가 만개한 초봄의 어느날이었다


오랜 기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