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21살에 디스크 수술해봄ㅋㅋ고딩때 기숙사 생활하면서 공부도 안하면서 맨 책상에 삐딱하게 앉아있다가자세가 나빠서ㅋㅋ원래 진짜 수술할거도 아니었는데대학생때 영화찍는 칭구들이랑 영화찍으러 다닌다구진통제 먹으면서 통증무시하고 나댕기다가 터짐ㅋㅋㅋ그리고 수술 진짜 멍청의 극치다행히 지금은 (허리는) 하나도 안아픕미다
수술이 왜 챙피해 아프면 하는거지
수술하기까지의 과정이 넘 멍청해서..?
그래서 그랫구나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