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났는데 통증이 최고조더라

집사람이 병원 보내서 왔는데
생각보다 상태가 안좋았네
비명 몇번 지름

간호사들 한 스무명 가까이 동원해서
팔다리 잡고 입에 재갈 물리고 난리도 아녔음
후 겨우 통제된 상태에서 물리치료 완료
안가면 서운해할거 같은데 운전대 맡기고 같이 가야겠지?